임신 20~25주에 시행하며 기존 초음파검사와 달리 실시간대의 태아 입체영상, 고해상도의 화질로 정확한 태아기형을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입니다.

    • 다음과 같은 경우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.

      ① 기형아 출산의 경험이 있거나 가족중에 기형아 출산이 있었던 경우
      ② 약물, 방사선 등 기형원에 노출되었던 산모
      ③ 기형아 혈액검사상 이상이 있었던 경우
      ④ 당뇨병, 임신중독증, 자궁 내 태아발육부전 등 고위험 임신인 경우
      ⑤ 양수양이 많거나 적은 경우
      ⑥ 기형아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심한 경우